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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   목  
사랑하는 딸 연진에게!
[ 2008-02-13 17:20:00 ]
글쓴이  
이영호
조회수: 1469     추천: 404    

사랑하는 연진에게!

귀여운 연진 !

항상 나를 즐겁게 해주고 나의 벗이 되어 주는 너

얼굴도 최고 예쁘지만 혼자 알아서 척척 잘 하는 너 이다. 

오늘 네의 영광스런 생일이구나

네의 어머니는 또 딸이라며 섭섭해 하였지만

사랑하는 엄마를 꼭 닮은 판박이 딸이 하나 더 생겨

아빠는 산부인과 앞에서 싱글벙글....웃었단다.

네가 없으면 아빤 심심해서 나는 하루도 못 견딘단다.

너 때문에 오늘에 기쁨이 있고 너 때문에 내일이 기다려지며

너 때문에 감사가 나오고

너 때문에 삶을 살아 볼 가치가 있단다.

너의 얼굴을 보노라면 생기가 나고,

너의 말을 듣노라면 웃음을 찾게 되고

너의 행동을 보노라면 사랑을 느끼게 되며

너의 성장을 통해 내일의 행복과 꿈을 꾼단다.

내 입안의 혀처럼 내 맘에 꼬옥 드는

귀여운 연진아!

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거라. 엄마 일 많이 도와주고...

하루 세끼 밥을 거르지 말고 맛있게 잘 먹기 바란다.

공부를 열심히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,

너의 건강이 더 중요하단다.

항상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에 유의하도록 하여라.

살도 좀 찌고 각선미가 어여쁘고 키 큰 아가씨가 되어라.

그러나 무엇보다도 주님을 영접하고

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단다.

 

2007. 7. 3


네의 스무두번째 생일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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